코딩도, 디자인도 AI가 마우스 클릭 몇 번으로 뚝딱 해결해 주는 시대입니다. "이제 인간 기획자는 뭘 해야 하지?"라는 불안함이 엄습할 때, 레인 서울랩은 언제나처럼 교실 문을 박차고 진짜 세상으로 뛰어 나갔습니다.
왜냐고요? 진짜 경쟁력은 책상 위가 아니라, 치열하게 부딪히는 '현장'에만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뉴스레터에는 실패를 자산으로 삼아 한층 더 깊어진 레이너들의 생생한 현장 기록들을 가득 담았습니다. 정답이 없어 멈칫하고 불안했던 순간들이 어떻게 가장 고유한 비즈니스 무기로 변해가는지, 그 진솔한 성찰의 여정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
🐧LEINN news 1.결과보단 찌릿한 '과정의 맛' 🍿
지난 5월 23일, 몬드라곤대학교 LEINN 서울랩의 성과 공유회이자 축제인 2026 데모데이 ‘결과 너머의 모든 순간’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팀기업가, 기업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는데요.
이번 행사는 단순한 투자 유치 형태를 넘어, 실제 법인을 운영하며 겪은 치열한 실패와 재도전의 여정(Learning by Doing)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축제였습니다. 주방 효율화 툴, 친환경 규조토 페인트 등 한 단계 더 진화한 레이너들의 혁신 비즈니스가 가득했습니다.
💬 멘토가 주목한 올해의 변화!
"초기 교육 아이템 중심에서 이제는 주방 관리, 데이터, 건설까지! 비즈니스의 범위가 매우 다채롭고 깊어졌습니다." – LEINN 서울랩 임병철 멘토 –
실패를 자산으로 삼아 더 넓고 깊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레이너들! 레인 서울랩의 꽃이자 감동과 성찰이 가득했던 공동 학습의 현장을 아래 후기 영상으로 지금 확인해 보세요!
🐧LEINN news 2. 1학년 브루노가 찾은 '진짜 비즈니스의 맛'
"이제 막 입학한 1학년이 벌써 실전 비즈니스 결과물을 냈다고?"
이번 데모데이 현장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팀이 있습니다. 바로 친환경 규조토 페인트를 선보인 1학년 팀, '인하우스(In haus)'인데요. 젊은 층에선 다소 낯설고 보수적인 '건축 자재' 영역에 당당히 도전해, 입학 1년 만에 눈으로 보고 만질 수 있는 실물 제품을 들고 부스를 찾아왔습니다.
"과연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줄까?" 걱정했던 것도 잠시, 인하우스 팀의 부스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실제 비즈니스의 장으로 연결되기 시작했습니다.
실제 인테리어 현장에 당장 산돌 페인트를 시공하고 싶다는 고객의 요청은 물론, 대형 인테리어 업체로부터 파트너십 제안까지 쏟아진 것인데요! 준비해 둔 QR코드를 통해 실제 구매 희망자들의 데이터가 차곡차곡 쌓이는 것을 보며, 1학년 브루노는 머릿속 아이디어가 진짜 시장과 연결되는 소름 돋는 순간을 마주했습니다.
현장에서 얻은 뜻밖의 협업 제안들은 인하우스 팀이 앞으로 더 큰 비즈니스로 나아갈 가장 강력한 에너지와 동력이 되었습니다. 레인 1년 차에 진짜 비즈니스의 맛을 알아버린 브루노의 솔직하고 진솔한 분투기를 지금 블로그에서 만나보세요! 👇
급변하는 AI 시대를 보며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현실적인 고민입니다. 프롬프트 몇 줄이면 완벽한 웹사이트가 순식간에 만들어지는 세상에서, 진짜 우리에게 필요한 경쟁력은 무엇일까요? 레인 서울랩 6기 레이너가 1학년을 마무리하며 던진 솔직한 물음표에서 그 힌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 행동·교육 전문가 포 브론슨과 애슐리 메리먼은 '불안과 지루함 사이의 공간이 바로 창의성이 번성하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AI는 세상의 모든 데이터를 학습해 '가장 완벽한 평균'을 만들어내지만, 정답이 없어 멈칫하는 불안 속에서 "왜 이게 문제일까?"라며 본질을 파고드는 질문은 결코 던지지 못합니다.
틀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현장에서 길러내는 날 것 그대로의 감각, 그리고 오직 인간만이 던질 수 있는 '질문의 가치'. 완벽한 평균의 세상에서 AI가 대체할 수 없는 나만의 고유한 '비 평균'을 찾는 법을 지금 블로그에서 만나보세요! 👇
몬드라곤대학교 LEINN의 핵심은 이론에만 머무르지 않고, 진짜 세상으로 나가 부딪히며 배우는 것(Learning by Doing)입니다. 동대문종합시장과 방산시장을 누볐던 1편에 이어, 이번엔 인인 팀과 리모 팀이 낙원상가부터 대구 서문시장까지 전국의 핫스팟을 뒤흔들고 돌아왔습니다! 🚀
낙원상가 상인들을 인터뷰하며 AI 시대의 진짜 악기 시장 메커니즘을 깨달은 이야기부터, 광장·통인시장에서 손님들을 밀착 관찰하며 꿰뚫어 본 소비자 행동 패턴까지! 현장에서 가설을 검증하며 짜릿한 배움의 흥분을 맛본 레이너들의 생생한 탐방기 2편을 공개합니다.
🔥 미리 보는 레이너들의 Insight!
🎸 낙원상가: 가설은 틀렸지만 진짜 메커니즘을 배우다. (막스&조이)
🍡 광장·통인시장: 인터뷰 대신 '간접 관찰'로 소비자 패턴 꿰뚫기. (비크&리야)
🤝 망원시장: 상생의 역사 속에서 로컬의 힌트를 얻다. (로빈&리아)
🌓 대구 서문시장: 낮과 밤의 온도 차, 시스템이 판도를 바꾼다. (지니&이든&유진)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진짜 목소리를 찾기 위해 발로 뛴 레이너들의 뜨거운 열정을 지금 블로그에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