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의 설렘과 함께 LEINN 서울랩 역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에너지와 활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입생들의 첫 만남부터, 해외 러닝저니에서 진짜 팀이 되어 돌아온 경험, 2학년을 맞이해 스스로 비즈니스 체계를 세운 밀도 높은 현장, 그리고 대학과 지역의 상생을 고민하는 글로컬 세미나 소식까지.
이번 9월 소식지에는 '혼자가 아닌 팀으로 함께 배우고 실행하는' 레이너들의 생생한 순간들을 담았습니다. 강의실의 틀을 넘어 실전 비즈니스 현장에서 스스로 길을 만들어가는 레이너들의 이야기,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LEINN news 1. 주사위를 던졌다! 🎲 7기 다도 팀의 첫 항해
LEINN Seoul Lab에 7기 레이너들이 합류했습니다. 신입생들은 입학 직후 일주일간 함께 먹고 자며 서로를 알아가는 '함께살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4년 간의 학습 여정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서로 다른 개성을 하나로 모아 마침내 탄생한 '다도(DADO)'팀.
💡 '다도(DADO)' 팀 이름에는 무슨 뜻이 담겨 있을까요?
스페인어로 '주사위': 던졌을 때 어떤 숫자가 나올지 모르지만, 용기 내어 도전하는 마음과 다양한 길을 뜻합니다.
완전함의 상징: 주사위의 모든 면을 합치면 나오는 숫자 7. 7명의 레이너가 합쳐졌을 때 비로소 완전해지는 팀을 의미합니다.
코치와 멘토, 선배 레이너들과 커뮤니티 구성원들의 따뜻한 환영과 응원 속에서 이제 다도 팀은 혼자가 아닌 '팀'으로서 진짜 항해를 시작합니다. 새로운 도전의 길에 첫 주사위를 던진 7기 다도 팀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
🎬 7기 신입생 함께살기 현장을 영상에서 확인해 주세요.
🐧LEINN news 2. 스페인에서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레인(LEINN)의 꽃이라 불리는 해외 러닝저니(Learning Journey). 레이너들은 현지에서 어떤 일상을 보내고, 어떻게 비즈니스를 배울까요?
6기 리모(REMO) 팀이 직접 전하는 첫 번째 러닝저니 이야기! 일상과 학습이 쉼 없이 교차했던 한 달간의 리얼 스페인 생활기를 들려드립니다.
📈 현지 비즈니스 탐방: 24시간 붙어 지내며 서먹한 어색함을 털어내고, 스페인에서 진짜 '팀'이 되어 돌아온 성장 기록
삶과 배움이 하나로 어우러진 러닝저니의 진짜 모습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다 보신 후에는 '좋아요' 누르기 잊지 마세요!
🐧LEINN news 3. 준비 완료! 리모 팀의 2학년 설계 워크숍🚀
개강을 일주일 앞둔 방학 끝자락, 리모 팀은 2박 3일간의 워크숍을 직접 기획했습니다. 2년 차 프로젝트와 학습에 밀도 있게 몰입하고, 팀과 비즈니스를 더 탁월하게 운영하기 위해 팀 체계를 선제적으로 정비하기로 결단했기 때문입니다. 그저 모여 친목을 다지는 시간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2박 3일 내내 치열하고 진지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 실전 운영 기준 정립: 팀 안에서 지켜야 할 커뮤니케이션 규칙과 근태 기준, 의사결정 방식을 공통의 기준으로 명확히 정립
📈 1,500만 원 목표 세팅: 1학기 팀 매출 1,500만 원 달성을 위해 밤새 머리를 맞대고 짜낸 구체적인 OKR/KPI 세팅 현장
🌧️ 비 오는 날의 1대1 대화: 갑자기 내린 비 덕분에 나눈 깊은 대화, 그리고 *"우리는 왜 존재하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답하며 다진 단단한 각오
시행착오를 줄이고 개강 첫날부터 제대로 달리기 위해 준비를 마친 리모 팀. 비즈니스를 단단하게 증명해 나가기 위한 리모 팀의 워밍업 현장,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